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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루쟁이 풀밭</title>
		<link>http://solaris.tistory.com/</link>
		<description>대인배가 되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Jul 2008 22:43: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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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루쟁이 풀밭</title>
		<url><![CDATA[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0MTJAZnM1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NDAwMDAwMDAwMDAuanBn]]></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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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인배가 되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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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캡틴 오 마이 캡틴</title>
			<link>http://solaris.tistory.com/524</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17/tistory/2008/07/25/22/07/4889d01a4f726&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81&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br /&gt;&lt;br /&gt;코이데 케이스케의 얼굴. 누군가를 닮지 않았나?....하고 긴가민가하다가 9화에 접어들어서야 깨달았다. 그래. 특히 이 눈 말이야. 정말 닮았다고. &lt;br /&gt;&lt;br /&gt;&lt;FONT face=&quot;&#039;Batang&#039;, &#039;Serif&#039;&quot; size=5&gt;원빈&lt;/FONT&gt;을...&lt;br /&gt;&lt;br /&gt;쌍커풀미소년에 수염미소년까지 오글오글한 루키즈. 여러가지로 나에게는 또 신세계구나.&lt;br /&gt;&lt;br /&gt;10화에 와타베 아츠로가 급 등장해서 깜놀. 이 사람이 인상 쓰듯이 웃는 게 좋다. 목소리는 당연히 최고...랄까 좀 하드한 표현이지만 막말로 목소리만으로 임신시킬 수 있는 배우라면 와타베를 빼놓을 수 없뜸? 내가 인상쓰는 남자를 좋아하는지 그것 때문에 이치하라 하야토도 점점 귀여워 보인다. 얼굴이 별로라서...라는 나에게 떡님은 뒤로 가면 잘생겨 보인다고 말했지. 고백합니다. 3화 마지막 장면의 아니야는 일본 열도에서 가장 챠밍한 남자로 보였다는 것을-_- 하지만 여전히 가끔은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의 갓파촌장이 한겹 벗은 얼굴로 보이는 건 사실...스캔해서 올리고 싶지만 이치하라에게 미안해서 참겠습니다. 다치지 마라 이놈.&lt;br /&gt;&lt;br /&gt;루키즈를 요약하자면, 꿈덕후 선생이 그 미모와 천연성을 무기로 주변인들이 방심한 틈을 타 치명적인 꿈덕후 바이러스를 전염시키는 무서운 드라마(.....). 생각보다 야구경기 장면이나 훈련하는 장면은 별로 안 나와서 올해 초 오오후리 애니를 보면서 야구가 세상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경기라고 생각하게 된 나로는 초큼 섭섭했지만 생각해보니 배우들이 야구선수도 아니고 이 정도가 합의점이었을 듯;; 그래도 좀 더 신경쓴 티라도 냈으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함. 이대로로는 너무 안이한 전개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어서.&lt;br /&gt;&lt;br /&gt;보다보니 전 멤버가 다 귀여워 견딜 수 없는 지경이 되었지만 굳이 훼이보릿이라면 와카나, 히야마, 오카다. 와카나와 히야마는 셋트로 소중합니다. 아니야x토코는 내게 강같은 노멀인 데다 소꿉친구+세크하라+별명크리 눈물이 날 정도로 소중하다!!!!ㅜㅜㅜㅜㅜ&lt;br /&gt;&lt;br /&gt;아악 글쓰고 싶은데 왜 이런 욕망에 충실한 감상밖에 쓸 수 없는 거야....&lt;br /&gt;코x에서 너무 많이 놀았나봐, 나.....</description>
			<category>TV라이프</category>
			<author>소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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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olaris.tistory.com/524#entry524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Jul 2008 22:28: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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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atrice</title>
			<link>http://solaris.tistory.com/523</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image/3/tistory/2008/07/25/14/33/4889659976b76&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52&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 
&lt;P&gt;&lt;br /&gt;&lt;FONT color=#003366&gt;&lt;FONT color=#003366&gt;춤추는 별 아래에서 태어나, 악몽을 꾸다가도 깔깔거리며 깨어나는 씩씩한 아가씨.&lt;br /&gt;&lt;br /&gt;셰익스피어의 희극에 등장하는 많은 히로인들은 남장의 가면을 쓰고 &#039;감히&#039; 남성의 역할을 맡아 남성에게 대항하다가도 여성으로 돌아오면 다시 남편과 아버지에게 순종적인 모습을 보이곤 합니다만, 베아트리체만은 처음부터 끝까지 여성 그대로의 모습으로 남자들을 약 올리고 결혼이 결정된 후에도 전혀 태도를 바꾸지 않습니다. 이 아가씨는 언제나 저의 베스트예요. 베네디크와의 커플링은 특히 불멸. 너무 좋아해서 별로 덧붙일 말이 없네.&lt;/FONT&gt;&lt;br /&gt;&lt;/FONT&gt;&lt;br /&gt;&lt;STRONG&gt;출연작&lt;/STRONG&gt;:『헛소동Much Ado about Nothing』&lt;br /&gt;&lt;br /&gt;&lt;STRONG&gt;모에도&lt;/STRONG&gt;:★★★☆&lt;br /&gt;&lt;STRONG&gt;&lt;br /&gt;커플 완성도&lt;/STRONG&gt;:★★★★&lt;br /&gt;&lt;STRONG&gt;&lt;br /&gt;좋아하는 베아트리체&lt;/STRONG&gt;: 사라 패리쉬(2005)&lt;br /&gt;&lt;STRONG&gt;&lt;br /&gt;좋아하는 대사&lt;/STRONG&gt;:&lt;br /&gt;&lt;FONT color=#177fcd&gt;&lt;br /&gt;BENEDICK &lt;br /&gt;A miracle! Here&#039;s our own hands against our hearts. Come, I will have thee, but, by this light, I take thee for pity. &lt;br /&gt;신기한 일이군! 우리의 손이 우리의 마음을 배반하다니. 이리 와요, 난 당신을 아내로 맞이하겠소. 하지만 솔직히 말해 당신이 불쌍해서 그러는 거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BEATRICE &lt;br /&gt;I would not deny you, but, by this good day, I yield upon great persuasion, and partly to save your life, for I was told you were in a consumption.&lt;br /&gt;거절하진 않겠어요. 그렇지만 사람들의 설득 때문에, 그리고 무엇보다도 당신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결혼하는 거란 걸 알아 두세요. 당신이 나 없이는 죽을 것 같다는 말을 들었거든요.&lt;br /&gt;&lt;br /&gt;BENEDICK&lt;br /&gt;Peace! I will stop your mouth.&lt;br /&gt;오, 닥쳐요, 키스로 입을 막아 버려야지.&lt;br /&gt;&lt;/FONT&gt;&lt;br /&gt;....키스신도 최고=▽=&lt;br /&gt;&lt;br /&gt;눼..물감은 집어던지고 1주 1미소녀를 그리기로 했스빈다. 왜냐면 여자밖에 못 그리니까.....어떤 여자를 그릴 건지는 카테고리를 참고해주세요~_~&lt;br /&gt;&lt;br /&gt;덧&amp;gt;트래픽이 갑자기 늘어나서 놈놈놈 감상 포함해서 몇몇 포스팅을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이 김에 포스팅 정리나 할까; &lt;/P&gt;</description>
			<category>날로 먹는 영문학</category>
			<author>소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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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Jul 2008 13:48: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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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성우 오덕이 아닙니다.</title>
			<link>http://solaris.tistory.com/522</link>
			<description>&lt;P&gt;그래도 이건 그냥 넘어갈 수 엄따.&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000000&gt;긴토키=구자형&lt;/FONT&gt;&lt;br /&gt;&lt;br /&gt;지요님 저와 함께 기쁨의 봉산탈춤을 추십시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lt;/P&gt;</description>
			<category>TV라이프</category>
			<category>은혼</category>
			<author>소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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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ul 2008 22:24: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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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title>
			<link>http://solaris.tistory.com/521</link>
			<description>진교수가 나왔습니다...나도 드디어 꿔본다 옵화꿈. 둘이서 교사-제자간 청춘 드라마를 5분 가량(?) 찍었죠. 근데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국수집 안주인 님 신간을 읽고 자서 그런 거 같음....디테일은 손발이 오그라들 것 같으므로 생략합니다. 하지만 좋았어요 이히히.&lt;br /&gt;&lt;br /&gt;기념으로 재감상합니다. 잠자는 촛불숲속의 진포로리.&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11/tistory/2008/07/23/13/46/4886b7953666d&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6&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4/tistory/2008/07/23/13/46/4886b79df35c4&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2&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br /&gt;&lt;br /&gt;교보문고에서 요즘 일서 20%세일하길래 치키타 구구를 1~5권까지 장만했습니다. 할인율 적용하니까 한 권에 7천원 정도니까 저렴하죵. 물론 7000x5+α=....생략^0^ 그리고 3,4권만 집중적으로 읽고 또 읽습니다. 니켈은 나의 여신ㅜㅜㅜㅜㅜㅜㅜ아오 니켈ㅜㅜㅜㅜㅜㅜㅜ &lt;br /&gt;&lt;br /&gt;크게 휘두르며 10권 나왔어요. 주인공은 내 꽃소년 하나이. 하나이만세. &lt;br /&gt;어 저야 뭐 살리에르 파에 주유 파니까 하나이 파인 게 당연하죠(;;;;). 게다가 이쪽은 완전 순수한 소년의 숨길 수 없는 동경+열등감이라 보고 있으면 황홀해서 꽃死할 것 같습니다.&lt;br /&gt;나의 하나이는 우츠쿠시이하고도.....&lt;br /&gt;&lt;br /&gt;야구 이야기 이어서. 루키즈 6화 정도까지 봤습니다. 재밌게 보고 있긴 하지만 정말 얘네들이 고시엔에 간다면 니시우라가 가슴을 치고 울듯(....). 얌마 너네들 말야......&lt;br /&gt;&lt;br /&gt;고쿠센이랑 비교하는 말이 많은데 캐릭터들의 디테일만 봐도 고쿠센보다 더 잘 만든 드라마라는 건 확실하지만, 요즘..이라기보다 근 몇 년 간 몇몇 작품을 빼고 전체적으로 일본 드라마쪽은 감성의 한계에 부닥쳤다는 느낌이라....루키즈에서도 그런 점이 보여요. 뭐 그 맛에 다들 일드를 보는 거겠지만 가끔 전 심사가 꼬입니다. 어째서 일본 드라마에서는 정치도 운동도 이렇게 똑같은 급으로 단순한 걸까. 세상이 이러면 편하겠지 그렇지/후.. 근데 일본이야말로 후기산업사회의 단조로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사회라 티비가 이렇게 쨍알쨍알거리는 건 아닐까 하기도 해요. 꿈이든 청춘이든 간편하게 대리만족. 그렇게 생각하면 슬프네요.&lt;br /&gt;&lt;br /&gt;배우 잡담. 제가 원체 배우 얼굴 잘 못알아보는 인간이긴 합니다만 이치하라 하야토 너 뭐니...3화 즈음에서야 알아봤습니다. 무지개 여신의 그 찌질이라는 것을. 멋있는 척 하니까 몰랐잖아!!! 그리고 얼굴에 살쪘어....무지개 여신에서 존재감이 희박하기도 했죠. 우에노 쥬리랑 아오이 유우가 나오는 영화의 남자주인공따위 꿔다놓은 보릿자루인 게 당연하지.&lt;br /&gt;&lt;br /&gt;그리고 타카오카 소스케. 잘생기긴 했는데 무서운 미남(....)인상이라 잘 안 뜨는 건가, 국민스타 미야자키 아오이가 먹여 살리나...? 하고 생각했는데 루키즈에선 분위기메이커 역할로 마음껏 망가지니 이게 또 귀여워서 하닥하닥. 하지만 타카오카는 나의 적입니다. 내 여신 미야자키 아오이(85년생)를 7년간의 연애 끝에 데려가다니 어디부터 태클을 걸어야 할 지 모르겠다...크로우즈 제로에 나왔었군요. 이 사람 나오는 영화로는 박치기도 봤고 봄의 눈도 봤지만 후자에서는 나왔는지 기억도 안 남. 조연이라곤 밋짱밖에 기억나지 않아;;;</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 왱알왱알</category>
			<author>소루</author>
			<guid>http://solaris.tistory.com/5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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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ul 2008 13:39: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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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트맨 지못미^_T</title>
			<link>http://solaris.tistory.com/520</link>
			<description>&lt;A href=&quot;http://news.empas.com/show.tsp/cp_ch/int00/20080722n01281/&quot;&gt;http://news.empas.com/show.tsp/cp_ch/int00/20080722n01281/&lt;/A&gt;&lt;br /&gt;&lt;br /&gt;간만에 빅웃음.</description>
			<category>주절주절 왱알왱알</category>
			<author>소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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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ul 2008 12:35: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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