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panic(공지)

NOTICE 2006/04/09 02:59
미중년 펫치이자 지상 최강의 로맨티스트라 자부하는 솔밤이 거주하는 솔라리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솔라리스라는 제목은 얼마 전 작고한 스타니스와프 렘의 sf소설에 나오는 행성 이름에서 따왔습니다. 번잡스런 취향을 가진 터라 카테고리도 조금 조잡합니다만, 대충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잡담의 제국 : 설명이 필요없군요. 잡담입니다.

시네마 인페르노 : 좀 무서운 제목을 달고 있지만 아무튼 영화나 배우 관련 이야기입니다. 지옥의 밑바닥에 떨어지더라도 끝까지 불타오르겠다는 의지를 담아 지었습니다....는 뻥이고 유명한 모 영화 제목의 패러디입니다. 아마도 이 블로그의 메인(?).

독서는 숙녀의 취미 : 숙녀가 아니지만 가끔 독서를 합니다. 숙녀가 되고 싶어서요. 책 이야기입니다.

즐거운 것이 좋아 : 만화나 애니메이션, 게임 관련 잡담입니다. 나누기가 뭣해서;

오픈 유어 이어즈 : 음악 이야기입니다.

자급자족의 날들 : 저의 썰렁한 팬픽이나 팬아트 따위가 있습니다. 경고 차원에서 써 둡니다만 제 팬픽은 무지 재미없고 그림 실력도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재가 될 때까지 : 그냥 특정한 주제를 가진 이야기들을 써보려고 합니다. 섭정가 15제, 애절 100제를 진행 중이고 다른 것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죽고 못 사는 주제들로 꾸며 보려고 하니 기대해주세요....라고 쓰고는 싶지만 지금 속도로는....으음.

덧글 달기와 트랙백, 링크는 자유롭게 하실 수 있습니다. 링크 후 알려주시면 기쁩니다. 제가 가 볼 수 있으니까요:) 덧글은 최소한의 예의만 지키시면 됩니다. 통신어체는 좋아하지 않지만 쓰셔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오프라인에서 저와 친한 분이라도 덧글을 성의없이 달지는 말아 주십시오. 제가 알 수 있는 닉네임을 사용하고(새로 닉네임을 지었다면 따로 알려주세요), 사적인 내용은 비밀글로 부탁합니다. 으음...막상 공지를 적으려니 별로 쓸 이야기가 생각 안 나네요. 아무튼 일단은 이 정도로.

2006.11.19 추가>
혹시 제 포스트의 내용을 인용하시는 경우, 가급적이면 제 아이디를 언급해주시고 트랙백을 걸어 주셨으면 합니다. 적당히 한 줄 내외라면 아이디만 언급해 주셔도 됩니다.
낯익은 문구를 전혀 다른 곳에서 마주치는 것은 별로 즐거운 일이 아니므로;; 부담없이 트랙백을 걸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