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수가 나왔습니다...나도 드디어 꿔본다 옵화꿈. 둘이서 교사-제자간 청춘 드라마를 5분 가량(?) 찍었죠. 근데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국수집 안주인 님 신간을 읽고 자서 그런 거 같음....디테일은 손발이 오그라들 것 같으므로 생략합니다. 하지만 좋았어요 이히히.
기념으로 재감상합니다. 잠자는 촛불숲속의 진포로리.


교보문고에서 요즘 일서 20%세일하길래 치키타 구구를 1~5권까지 장만했습니다. 할인율 적용하니까 한 권에 7천원 정도니까 저렴하죵. 물론 7000x5+α=....생략^0^ 그리고 3,4권만 집중적으로 읽고 또 읽습니다. 니켈은 나의 여신ㅜㅜㅜㅜㅜㅜㅜ아오 니켈ㅜㅜㅜㅜㅜㅜㅜ
크게 휘두르며 10권 나왔어요. 주인공은 내 꽃소년 하나이. 하나이만세.
어 저야 뭐 살리에르 파에 주유 파니까 하나이 파인 게 당연하죠(;;;;). 게다가 이쪽은 완전 순수한 소년의 숨길 수 없는 동경+열등감이라 보고 있으면 황홀해서 꽃死할 것 같습니다.
나의 하나이는 우츠쿠시이하고도.....
야구 이야기 이어서. 루키즈 6화 정도까지 봤습니다. 재밌게 보고 있긴 하지만 정말 얘네들이 고시엔에 간다면 니시우라가 가슴을 치고 울듯(....). 얌마 너네들 말야......
고쿠센이랑 비교하는 말이 많은데 캐릭터들의 디테일만 봐도 고쿠센보다 더 잘 만든 드라마라는 건 확실하지만, 요즘..이라기보다 근 몇 년 간 몇몇 작품을 빼고 전체적으로 일본 드라마쪽은 감성의 한계에 부닥쳤다는 느낌이라....루키즈에서도 그런 점이 보여요. 뭐 그 맛에 다들 일드를 보는 거겠지만 가끔 전 심사가 꼬입니다. 어째서 일본 드라마에서는 정치도 운동도 이렇게 똑같은 급으로 단순한 걸까. 세상이 이러면 편하겠지 그렇지/후.. 근데 일본이야말로 후기산업사회의 단조로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사회라 티비가 이렇게 쨍알쨍알거리는 건 아닐까 하기도 해요. 꿈이든 청춘이든 간편하게 대리만족. 그렇게 생각하면 슬프네요.
배우 잡담. 제가 원체 배우 얼굴 잘 못알아보는 인간이긴 합니다만 이치하라 하야토 너 뭐니...3화 즈음에서야 알아봤습니다. 무지개 여신의 그 찌질이라는 것을. 멋있는 척 하니까 몰랐잖아!!! 그리고 얼굴에 살쪘어....무지개 여신에서 존재감이 희박하기도 했죠. 우에노 쥬리랑 아오이 유우가 나오는 영화의 남자주인공따위 꿔다놓은 보릿자루인 게 당연하지.
그리고 타카오카 소스케. 잘생기긴 했는데 무서운 미남(....)인상이라 잘 안 뜨는 건가, 국민스타 미야자키 아오이가 먹여 살리나...? 하고 생각했는데 루키즈에선 분위기메이커 역할로 마음껏 망가지니 이게 또 귀여워서 하닥하닥. 하지만 타카오카는 나의 적입니다. 내 여신 미야자키 아오이(85년생)를 7년간의 연애 끝에 데려가다니 어디부터 태클을 걸어야 할 지 모르겠다...크로우즈 제로에 나왔었군요. 이 사람 나오는 영화로는 박치기도 봤고 봄의 눈도 봤지만 후자에서는 나왔는지 기억도 안 남. 조연이라곤 밋짱밖에 기억나지 않아;;;
기념으로 재감상합니다. 잠자는 촛불숲속의 진포로리.
교보문고에서 요즘 일서 20%세일하길래 치키타 구구를 1~5권까지 장만했습니다. 할인율 적용하니까 한 권에 7천원 정도니까 저렴하죵. 물론 7000x5+α=....생략^0^ 그리고 3,4권만 집중적으로 읽고 또 읽습니다. 니켈은 나의 여신ㅜㅜㅜㅜㅜㅜㅜ아오 니켈ㅜㅜㅜㅜㅜㅜㅜ
크게 휘두르며 10권 나왔어요. 주인공은 내 꽃소년 하나이. 하나이만세.
어 저야 뭐 살리에르 파에 주유 파니까 하나이 파인 게 당연하죠(;;;;). 게다가 이쪽은 완전 순수한 소년의 숨길 수 없는 동경+열등감이라 보고 있으면 황홀해서 꽃死할 것 같습니다.
나의 하나이는 우츠쿠시이하고도.....
야구 이야기 이어서. 루키즈 6화 정도까지 봤습니다. 재밌게 보고 있긴 하지만 정말 얘네들이 고시엔에 간다면 니시우라가 가슴을 치고 울듯(....). 얌마 너네들 말야......
고쿠센이랑 비교하는 말이 많은데 캐릭터들의 디테일만 봐도 고쿠센보다 더 잘 만든 드라마라는 건 확실하지만, 요즘..이라기보다 근 몇 년 간 몇몇 작품을 빼고 전체적으로 일본 드라마쪽은 감성의 한계에 부닥쳤다는 느낌이라....루키즈에서도 그런 점이 보여요. 뭐 그 맛에 다들 일드를 보는 거겠지만 가끔 전 심사가 꼬입니다. 어째서 일본 드라마에서는 정치도 운동도 이렇게 똑같은 급으로 단순한 걸까. 세상이 이러면 편하겠지 그렇지/후.. 근데 일본이야말로 후기산업사회의 단조로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사회라 티비가 이렇게 쨍알쨍알거리는 건 아닐까 하기도 해요. 꿈이든 청춘이든 간편하게 대리만족. 그렇게 생각하면 슬프네요.
배우 잡담. 제가 원체 배우 얼굴 잘 못알아보는 인간이긴 합니다만 이치하라 하야토 너 뭐니...3화 즈음에서야 알아봤습니다. 무지개 여신의 그 찌질이라는 것을. 멋있는 척 하니까 몰랐잖아!!! 그리고 얼굴에 살쪘어....무지개 여신에서 존재감이 희박하기도 했죠. 우에노 쥬리랑 아오이 유우가 나오는 영화의 남자주인공따위 꿔다놓은 보릿자루인 게 당연하지.
그리고 타카오카 소스케. 잘생기긴 했는데 무서운 미남(....)인상이라 잘 안 뜨는 건가, 국민스타 미야자키 아오이가 먹여 살리나...? 하고 생각했는데 루키즈에선 분위기메이커 역할로 마음껏 망가지니 이게 또 귀여워서 하닥하닥. 하지만 타카오카는 나의 적입니다. 내 여신 미야자키 아오이(85년생)를 7년간의 연애 끝에 데려가다니 어디부터 태클을 걸어야 할 지 모르겠다...크로우즈 제로에 나왔었군요. 이 사람 나오는 영화로는 박치기도 봤고 봄의 눈도 봤지만 후자에서는 나왔는지 기억도 안 남. 조연이라곤 밋짱밖에 기억나지 않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