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2008/05/23 | 1 ARTICLE FOUND

  1. 2008/05/23 나는 인증한다, 고로 블로깅한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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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달에 생일 선물로 받은 음반들.
이승환 몽롱/라디오헤드 인 레인보우즈/편리왕 콰이어트 인 더 뉴 라우드 되겠습니다.
열심히 잘 듣고 있습니다. 사실 올해만큼 음반을 ㅊ산 해가 없는데 음악 감상따윈 블로그에 쓰지도 않죠ㅍ_ㅍ 너무 잡탕이라 언급하는 것도 곤혹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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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님이 보내주신 김혜린 만화책들. 무사히 받았습니다. 사....사....좋아합니다, 지요님;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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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사마를 영접하고 싸인 받아왔습니다. 저 노란 건 제가 제 이름 위에 그림판과 휠마우스로 한 예술이지 결코 진사마가 그려 주신 게 아니고-_- 아무튼 오늘 빠심 작열한 사람들 제가 여럿 봤습니다. 아니 당 홍보하러 온 사람 앞에 두고 우리끼리 이게 왠 팬미ㅌ.....

주로 이메가를 까는 내용에 많은 시간이 할애된 건 아쉽기도 하지만 위트있는 사람이 하는 뒷담화라 꽤나 재미있었고(빠순이는 오빠가 뭘 해도 재밌습니다), 작금의 캐마이너한 진보신당의 아이덴티티는 결국 현 정권에 대한 반감+ 민노당과의 차이 부각을 통해 대중 사이에서 정립되고 공감대를 얻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해는 합니다. 홍보하러 왔다니까요; 자기 할 일 하고 간 거죠 뭐. 진보신당 가입은 사실 총선 이후로 가끔 진지하게 고려해본 사안이나 역시 아직은(웃음). 근데 왠지 후원금은 내고 싶다능.


아, 리얼 진사마는 키도 작고 얼굴도 작고 몸도 작고 비율도 예쁜 게 참 쟈*즈 아이돌 같았습니다(닥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