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정리할 겸 그냥 한 번 적어봄.
1월부터 3월까지 본 영화인데, 기억에 의존해서 정확하진 않습니다.

영화관에서 본 영화

중경삼림
에반게리온 서
더 게임
스위니 토드
플루토에서 아침을
타인의 삶
언덕 위의 집
파리의 미국인
밴드왜건
미녀와 악당
어톤먼트
추격자
나의 친구 그의 아내
은하해방전선
천일의 스캔들
플래닛 테러
데어 윌 비 블러드
어웨이크

18개라. 요즘 정말 영화 못 보고 있구나 하고 생각한 것 치곤 나쁘지 않은 것 같긴 한데...올해는 앞으로 점점 줄어들 것 같아서 걱정.

영화관 밖에서 본 영화

좋아해
봄의 눈
밝은 미래
씨 인사이드

베오울프
베니스의 상인
영국식 정원 살인사건
밀양
엑스칼리버
카핑 베토벤
라비앙로즈
남아있는 나날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스테이지 뷰티
쉬즈 더 맨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이정도? 이 부분은 증거도 안 남으니 기억이 더 애매...;
주로 하나tv나 공중파 방영, 혹은 강의실에서 본 것들.

좋았던 건 파란 글씨로 표시해봤습니다.

올해 신촌 아트레온에서 하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스케쥴을 기웃거리고 있는데
상영작 중 괜찮은 거 있음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