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갈아치운 김에 스킨도 바꾸려고 했는데 맘에 드는 게 없다-_-
그냥 평범한 하얀 1단 혹은 2단 스킨에 헤드이미지 크게 달 수 있는 거면 되는데....뭔가 그런 베이직한 스킨이 안 보인다. 예전에 지짐님이 만드신 스킨 중에 그런 게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아아, 이럴 땐 스킨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부럽구녀...
술(와인;;)마셔서 머리가 좀 알딸딸하지만 아무튼 지짐님이 주신 이름 문답.
문답수칙은 꼭 지켜주세요.
1. 경로를 표기한다.
2. 꼭 문답을 넘긴다.
3. 문답작성자를 지우지 않는다.
경로 : 히로 -> 누밁 -> 치아키 -> 리디 -> 유화 -> 은휴 -> 히나키츠 -> 버닝오크 -> 씨감탱 -> 토선생 -> 토식 -> 교빈 -> T.p -> 케렉스 -> 토코 -> 카르 -> 이요만테 -> 사피엔스 -> 이르 -> kashumir -> 개보린 -> 워스트 -> 낫군 -> 참치는 -> 작은욕망 -> 앙아떼지 -> 석류 -> 이찌 -> 샄샄 -> 하노미 -> 댕글 -> 키라 -> 리넬 -> 두마리 -> 블러디 -> 세츠나 -> 스왕 -> 조사장 -> 신용진 -> 모리옹 -> 라비또 -> 카메모토 -> 디야 -> 천재소녀 -> rena☆★ -> 핑쿠미더덕 -> 아오 -> zelu -> 수염 -> 루셀 -> 하얀까망 -> 炫 -> 로키&카에데 -> zizim->소루
1. 당신의 닉네임은? → 소루(예전닉 솔밤)
2. 닉네임이 지어지게 된 계기는? → 솔밤이란 닉은 sol+balm 이란 느낌으로(그런 느낌이 뭔데;;;).
지은 사람 지 혼자만 알고 있는 뜻이 많지만...松夜라고 해 두겠음-_-
소루->솔밤에서 솔만 떼어내 일본식으로 읽어서 소루.
그렇게 막;지어놓고 소루쟁이라는 풀이 있어서 기뻐했다. 그래서 블로그 이름도 바꿨다;; 조낸 팔랑귀.
3. 그 밖의 여러 곳에서 쓰는 닉네임 3개. → 에스비, 에스비한, 솔밤.
4. 각각의 닉네임이 지어지게 된 계기는? → 에스비가 뭐냐면 그냥 SB다. 솔밤에서 나온 거다. 에스비한은 누가 에스비를 쓰고 있길래 뒤에 한을 붙이면서 탄생한 거....-_-
5. 닉네임 이외의 별명은? → 읍따. 이것저것 있었지만 다 단발성이어서.
6. 온라인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 닉네임으로 불린다.
7. 현실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 본명으로 불린다.
8. 온라인에서의 호칭이 더 끌리는가? → 글쎄. 모르겠다. 어느 쪽이나 별 차이 없는 듯. 온라인의 닉은 언제라도 바꿀 수 있는 이름이므로 그렇게 강한 애착은 갖고 있지 않다. 그렇다고 해서 본명을 좋아하냐고 하면 그건 또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니 강한 애착이 없기는 마찬가지. 후에 호나 필명 같은 걸 짓게 된다면 그쪽은 좋아할지도.
9. 당신의 본명이 마음에 드는가? → 마음에 들긴 하는데 마음에 안 드는 구석도 있다. 이름 자체와는 거의 상관이 없는 이유다.
10. 마음에 든다면 이유. → 어감도 좋고 외국에서 쓰기도 편하고 남자들도 쓰는 이름이니까. 누가 내 이름을 보고 여자 혹은 남자라고 쉽게 단정짓지 못할 거라는 점이 맘에 든다.
11. 마음에 안 든다면 이유와 자기가 바꾸고 싶은 이름. → 그 이유는 비밀이다. 바꾸고 싶은 이름은 딱히 없다.
12. 내가 유학을 가게 되었다. 그 나라가 어디며, 그 나라에서 불리고 싶은 이름은? → 뭐 실제로 미국에서 본명으로 불리고 있숩니당....재미없구나;; 일본으로 가서 소루라고 불리겠소. 아님 마츠-_-
아 마츠 다카코가 생각나서 왠지 범죄적인데.
13. 내가 중세의 귀족이 된다면 귀족적인 느낌으로 내 이름은? →
레이디 이자보라 불러주세요.
성은 필요없엇.
14. 만약 나와 어느 유명스타의 이름이 나와 같다면 나에게 어울릴만한 유명스타의 이름은? →
아시아 아르젠토.
........
아니 당연하지만 이 미인이랑 나랑은 아무 닮은점 없는데 그냥 이름이 좋아서.
그렇게 대중적으로 엄청 유명한 사람도 아니니 나도 좀 편할 테고.
이름이 니콜 키드먼....뭐 이러면 좀 슬프잖아;;; 그래가지고 소개팅 같은 거 하겠나효?
아니라도 안하지만ㄳ
15. 살면서 이런 특이한 이름 들어봤다. → 음...있긴 했던 것 같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러고보니 최근 알게 된 프랑스 총각 이름이 샘인데 왜 샘일까.
헉, 혹시 프랑스에 샘이라는 이름이 있단 말인가. 아니겠지, 미국용 이름이겠지!
환상이 깨질까봐 묻지 않는다-_- 본명은 쟝이나 알랭이나 뭐 그런 거라고 말해줘...(내 상상력도 빈곤하군;;)
프랑스 사람(男)을 하나 더 아는데 이름이 기욤이다. 이쪽은 귀엽잖아!
16. 내가 어른이 된다면 나의 이름 뒤에(혹은 앞에) 붙는 지위나 호칭은 무엇이 좋겠다고 생각하나? → 아무것도 없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17. 이 문답을 넘길 이웃 중 이분! 정말 닉네임 잘 지으셨다. 3분 선정하고 넘길 것. * 바톤터치 수는 제한 없음. 10~20명까지 가능! → 음....지요님이랑 새하님께 드리겠음.
그냥 평범한 하얀 1단 혹은 2단 스킨에 헤드이미지 크게 달 수 있는 거면 되는데....뭔가 그런 베이직한 스킨이 안 보인다. 예전에 지짐님이 만드신 스킨 중에 그런 게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아아, 이럴 땐 스킨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부럽구녀...
술(와인;;)마셔서 머리가 좀 알딸딸하지만 아무튼 지짐님이 주신 이름 문답.
문답수칙은 꼭 지켜주세요.
1. 경로를 표기한다.
2. 꼭 문답을 넘긴다.
3. 문답작성자를 지우지 않는다.
경로 : 히로 -> 누밁 -> 치아키 -> 리디 -> 유화 -> 은휴 -> 히나키츠 -> 버닝오크 -> 씨감탱 -> 토선생 -> 토식 -> 교빈 -> T.p -> 케렉스 -> 토코 -> 카르 -> 이요만테 -> 사피엔스 -> 이르 -> kashumir -> 개보린 -> 워스트 -> 낫군 -> 참치는 -> 작은욕망 -> 앙아떼지 -> 석류 -> 이찌 -> 샄샄 -> 하노미 -> 댕글 -> 키라 -> 리넬 -> 두마리 -> 블러디 -> 세츠나 -> 스왕 -> 조사장 -> 신용진 -> 모리옹 -> 라비또 -> 카메모토 -> 디야 -> 천재소녀 -> rena☆★ -> 핑쿠미더덕 -> 아오 -> zelu -> 수염 -> 루셀 -> 하얀까망 -> 炫 -> 로키&카에데 -> zizim->소루
1. 당신의 닉네임은? → 소루(예전닉 솔밤)
2. 닉네임이 지어지게 된 계기는? → 솔밤이란 닉은 sol+balm 이란 느낌으로(그런 느낌이 뭔데;;;).
지은 사람 지 혼자만 알고 있는 뜻이 많지만...松夜라고 해 두겠음-_-
소루->솔밤에서 솔만 떼어내 일본식으로 읽어서 소루.
그렇게 막;지어놓고 소루쟁이라는 풀이 있어서 기뻐했다. 그래서 블로그 이름도 바꿨다;; 조낸 팔랑귀.
3. 그 밖의 여러 곳에서 쓰는 닉네임 3개. → 에스비, 에스비한, 솔밤.
4. 각각의 닉네임이 지어지게 된 계기는? → 에스비가 뭐냐면 그냥 SB다. 솔밤에서 나온 거다. 에스비한은 누가 에스비를 쓰고 있길래 뒤에 한을 붙이면서 탄생한 거....-_-
5. 닉네임 이외의 별명은? → 읍따. 이것저것 있었지만 다 단발성이어서.
6. 온라인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 닉네임으로 불린다.
7. 현실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 본명으로 불린다.
8. 온라인에서의 호칭이 더 끌리는가? → 글쎄. 모르겠다. 어느 쪽이나 별 차이 없는 듯. 온라인의 닉은 언제라도 바꿀 수 있는 이름이므로 그렇게 강한 애착은 갖고 있지 않다. 그렇다고 해서 본명을 좋아하냐고 하면 그건 또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니 강한 애착이 없기는 마찬가지. 후에 호나 필명 같은 걸 짓게 된다면 그쪽은 좋아할지도.
9. 당신의 본명이 마음에 드는가? → 마음에 들긴 하는데 마음에 안 드는 구석도 있다. 이름 자체와는 거의 상관이 없는 이유다.
10. 마음에 든다면 이유. → 어감도 좋고 외국에서 쓰기도 편하고 남자들도 쓰는 이름이니까. 누가 내 이름을 보고 여자 혹은 남자라고 쉽게 단정짓지 못할 거라는 점이 맘에 든다.
11. 마음에 안 든다면 이유와 자기가 바꾸고 싶은 이름. → 그 이유는 비밀이다. 바꾸고 싶은 이름은 딱히 없다.
12. 내가 유학을 가게 되었다. 그 나라가 어디며, 그 나라에서 불리고 싶은 이름은? → 뭐 실제로 미국에서 본명으로 불리고 있숩니당....재미없구나;; 일본으로 가서 소루라고 불리겠소. 아님 마츠-_-
아 마츠 다카코가 생각나서 왠지 범죄적인데.
13. 내가 중세의 귀족이 된다면 귀족적인 느낌으로 내 이름은? →
레이디 이자보라 불러주세요.
성은 필요없엇.
14. 만약 나와 어느 유명스타의 이름이 나와 같다면 나에게 어울릴만한 유명스타의 이름은? →
아시아 아르젠토.
........
아니 당연하지만 이 미인이랑 나랑은 아무 닮은점 없는데 그냥 이름이 좋아서.
그렇게 대중적으로 엄청 유명한 사람도 아니니 나도 좀 편할 테고.
이름이 니콜 키드먼....뭐 이러면 좀 슬프잖아;;; 그래가지고 소개팅 같은 거 하겠나효?
아니라도 안하지만ㄳ
15. 살면서 이런 특이한 이름 들어봤다. → 음...있긴 했던 것 같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러고보니 최근 알게 된 프랑스 총각 이름이 샘인데 왜 샘일까.
헉, 혹시 프랑스에 샘이라는 이름이 있단 말인가. 아니겠지, 미국용 이름이겠지!
환상이 깨질까봐 묻지 않는다-_- 본명은 쟝이나 알랭이나 뭐 그런 거라고 말해줘...(내 상상력도 빈곤하군;;)
프랑스 사람(男)을 하나 더 아는데 이름이 기욤이다. 이쪽은 귀엽잖아!
16. 내가 어른이 된다면 나의 이름 뒤에(혹은 앞에) 붙는 지위나 호칭은 무엇이 좋겠다고 생각하나? → 아무것도 없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17. 이 문답을 넘길 이웃 중 이분! 정말 닉네임 잘 지으셨다. 3분 선정하고 넘길 것. * 바톤터치 수는 제한 없음. 10~20명까지 가능! → 음....지요님이랑 새하님께 드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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